꿀팁

우리 집 관리비 적정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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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인 황비혼

아파트 관리비 얼마나 내나요? 사실 본인이 내는 관리비가 비싼지 싼지 따져보는 사람은 별로 없지만, 적정한지 살펴볼 필요는 있어요. 입주자로서 당연한 권리니까요. 마우스 클릭 몇 번이면 알 수 있답니다.

관리비는 
  • 아파트 관리비는 크게 공용관리비(입주민이 공동으로 쓴 비용)와 개별사용료(전기 등 본인이 쓴 비용), 기타 항목 등으로 나뉜다. 공용관리비는 청소비와 경비비, 소독비, 승강기유지비, 수선·유지비, 위탁관리수수료 등을 합한 금액이다. 전기·수도·난방비·가스사용료 등은 개별 사용료에 포함된다.
어디서 확인? 
  •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에 들어가면 전국 아파트 관리비를 확인할 수 있다. 본인이 사는 아파트 단지 전체는 물론 25평, 34평 등 주택 크기별로도 알 수 있고, 월별·연도별로도 집계돼 추이를 가늠해 볼 수 있다. 주변 비슷한 크기의 아파트와 관리비를 비교할 수도 있다.
  • 전기, 수도, 가스, 난방, 청소 등 항목별로 사용료를 확인할 수 있다. 아파트 노후 시설을 고치기 위해 쌓아놓는 돈인 장기수선충당금도 공개 대상이다.
대단지가 관리비 저렴
  • 대개 단지 가구 수가 많을수록 관리비는 저렴하다. 아파트 관리에 전기기사, 열관리 기사, 정비기사 등의 인력이 필요한데 가구 수가 많을수록 가구당 인건비 부담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 지난해 12월 전국 기준, 1000가구 넘는 단지의 관리비(공용관리비 기준, 사용료·장기수선충당금 제외)는 1㎡당 평균 981원이다. 23~25평인 전용면적 59㎡가 5만8000원 정도인 셈이다. 반면 500~999가구는 1005원으로 집계됐다. 또 300~499가구(1052원), 150~299가구(1164원) 순으로 단지 규모가 작을수록 관리비가 비쌌다. 1000가구 넘는 단지와 300가구 미만 단지를 비교할 경우 관리비가 15% 넘게 차이 났다.
주상복합은 비싼 편
  • 주상복합 아파트는 관리비가 비싼 편이다. 단지 안에 부대시설이나 편의시설이 많은 데다, 초고층으로 지어진 경우가 많아서다. 일반 아파트와 비교해 개별 사용료는 별 차이 없지만, 경비 직원 등 인건비와 승강기 유지비 등 공용관리비가 많이 들어간다.
#관리비#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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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주거래은행 바꿔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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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바쁨 육아인 황비혼

월급 통장, 혹시 대학 입학하면서 만들었던 통장 그대로 쓰고 있지 않나요? 아마 귀찮아서 그러셨을텐데요. 잠깐 짬내서 주거래은행이 나한테 어떤 혜택 주는지 한번 따져 보시고, 마음에 안드시다면 바꾸는게 어떨까요? 은행에 굳이 충성할 필요 없거든요. 게다가 첫 거래때 금리를 더 주는 금융 상품도 많아요. 

꿀팁

P2P 투자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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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바쁨 육아인 황비혼

P2P 사이트에서 영화 다운로드 받아보신적 있으시죠? P2P로 돈 벌수 있다는 사실은 아시나요?  10만원으로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어요. P2P 회사 사이트에 들어가 클릭 몇번하면 됩니다. 예적금보다 이자 많이 받을 수 이어요. 대신 은행보단 위험해요. 원금을 까먹을 수 있습니다. 특히 사기당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꿀팁

애매한 목돈있을때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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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바쁨 육아인 황비혼

당장 쓸돈은 아니지만 예금에 넣어 묶어두기에도, 월급 통장에만 담아두기에도 애매한 돈 있지 않나요? 이럴때 유용한 상품이 있어요. 수시로 돈을 빼서 쓸수 있으면서 이자는 월급 통장보다 조금 더 얹어주는 상품이죠. 요즘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몇분 만에 간단히 가입할 수 있어요.

꿀팁

신용, 4등급까진 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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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봉

당신의 신용 상태가 점수로 매겨진다는 사실 아세요? 1000점 만점, 1~10등급입니다. 취직하고 얼마 되지 않았다면 아마 5,6등급 쯤일거에요. 등급이 낮으면 돈 빌릴때 이자 더 내야해요. 아예 대출이 거절될 수도 있습니다. ‘금수저’아니라면 관리해야 해요. 1등급 받으면 좋지만, 4등급 정도면 사는 데 큰 무리는 없어요.

꿀팁

우리 동네 신협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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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봉 계바쁨 육아인

은행 이자는 너무 짠데, 주식 투자는 쪽박찰까 겁나 고민이라구요? 그간 지나쳐왔던 동네 신협이나 새마을금고 문을 열어보세요. 은행보다는 소소하게나마 더 많은 이자를 챙겨주거든요. 주식 투자처럼 배당을 받을 수도 있어요. 세금도 덜 걷어간답니다.

꿀팁

내게 맞는 e북 서비스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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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바쁨 황비혼

책 시장에도 구독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월 일정액을 내고 스마트폰 등으로 자유롭게 e북을 본다는 점은 유사하죠. ‘무제한 독서’라지만 제공하는 책의 수와 분야는 다릅니다. 5000원~3만원대까지 가격도 제각각이고요. 본전을 뽑으려면 내 독서 스타일부터 따져봐야겠네요. 

금융상품

예비역도 쏠쏠한 나라사랑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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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봉

군대 다녀오셨으면 나라사랑카드 아실거에요. 혜택이 꽤 많습니다. 그런데 제대한 뒤에도 카드 혜택 계속 누릴 수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제대후 장롱에 넣어두셨다면 다시 꺼내볼만 합니다. 재발급ㆍ갱신도 가능해요. 

나라사랑카드란?

  • 징병검사시 발급받는 다기능 스마트 카드. 체크카드로 사용 가능하다.
  • 2007년부터 발급됐다.
  • 2007년엔 신한은행이 발급했었는데 2016년부터는 KB국민은행, IBK기업은행에서 발급한다.

덜 알려진 사실

  • 제대후에도 카드 혜택이 고스란히 유지된다. 
  • 제대한 후 재발급ㆍ갱신이 가능하다. 
  • 보통 징병검사를 받는 19세에 발급받을 것이다. 유효기간이 10년인데 갱신하면 새로운 유효기간이 추가된다.

사용할 만한 이유

  • 버스ㆍ지하철 20%, 영화관 35%, 외식ㆍ카페 20%, 놀이공원 50% 등 각종 할인 혜택이 있다.
  • 두 카드간 혜택은 차이가 있는데 두 카드를 모두 사용할 수도 있다.
  • 카드사가 혜택이 많은 소위 ‘혜자 카드’를 줄이고 있는 추세다. 앞으로 나라사랑카드 이상의 혜택주는 상품 나오기 어렵다.
  • 유효 기간이 지났다면 갱신하면 된다. 잃어버렸어도 재발급 받을 수 있다.
#나라사랑카드#혜자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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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상품

신용평가, 어떻게 달라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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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봉 계바쁨

내년 안으로 신용평가 체계가 달라진다고 합니다. 등급제에서 점수제로 바뀐다는 겁니다. 구체적으로 뭐가 달라지는 걸까요? 어떻게 변하든 중요한 건 신용 관리를 철저히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신용은 곧 돈과 직결되니까요.

금융상품

연말정산때 115만원 돌려 받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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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봉 육아인

요즘 경제 뉴스보면 암울하죠. 좋은 소식이 없습니다. 그만큼 재테크 방법 찾기도 어렵죠. 이럴땐 욕심내지 말고 내년 초에 돌려받을 연말정산을 겨냥하는 게 어떨까요? 꽤 쏠쏠한 방법이 있어요. 노후 대비는 덤입니다. 단 원금은 오래 묻어둬야 합니다.

금융상품

LTV는 알고 P2P투자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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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V(Loan To Value ratio)라는 말 들어보셨을 겁니다. 주로 집 살때 얼마나 빌릴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숫자로 알고 계시죠. P2P 투자에서도 LTV는 매우 중요한 수치입니다. 잘 알고 투자해야 돈 벌 수 있어요.

금융상품

매력 커지는 배당주 투자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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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바쁨 육아인

가을이 되면 배당주에 관심이 쏠립니다. 올해는 국민연금 자금이 배당주로 쏠릴 가능성도 커졌죠. 소액이라도 배당금을 받아보는 경험을 한다면 가장 좋겠지만 직접 투자가 항상 최선은 아닙니다. 고배당주를 모은 펀드나 ETF를 활용하는 게 쉽습니다.

금융상품

매력 커지는 배당주 투자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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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코스닥이 또 한 번 출렁였습니다. 미중 무역전쟁이 더 심해질 모양입니다. 불안감도 커졌습니다. 증시가 무너질 땐, 덜 떨어지는 것도 이기는 투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요즘 배당 수익을 얻으면서, 하락장에 방어력도 좋은 배당주가 관심을 끄는 이유입니다.

금융상품

‘기초자산’모르고 ELS 들었다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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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봉 황비혼

ELS, DLS 같은 파생금융상품은 결국 ‘기초자산’의 흐름에 따라 수익 여부가 갈립니다. 최근 DLS 상품 투자자가 원금을 잃게 된 것도 기초자산이 됐던 독일 국채 금리 등이 예상과 달리 크게 떨어졌기 떄문입니다. 기초자산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한 채 가입했다간 낭패볼 수 있습니다. 

금융상품

원금 보장 파생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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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상당수 DLS 투자자들은 망연자실이죠. 원금을 100% 가까이 까먹을 처지여서 입니다. DLS와 같은 파생금융상품에 관심은 있는데 원금은 지키고 싶다면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이 있습니다. 대신 이자율은 아무래도 높지 않겠죠. 예금보다도 못한 이자를 얻게될 수 있습니다. 

금융상품

법 테두리에 들어가는 P2P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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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회 정무위원회가 법안 소위에서 ‘P2P금융업법’을 통과시켰습니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이 소식을 듣고 페이스북에 "만세!!!!!!" 라고 적었네요.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직장인에게도 괜찮은 소식입니다. 뭐가 달라지는 걸까요? 

금융상품

홍콩 시위에 재테크도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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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봉 계바쁨 황비혼

홍콩의 상황이 심각하게 흐르고 있어요. 중국 군대 개입 가능성까지 나옵니다. 홍콩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닙니다. 한국 직장인의 재테크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칩니다. 특히 ‘국민 재테크’ 상품이라는 ELS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어요. 홍콩 상황 잘 지켜봐야 합니다. 

금융상품

은행에서 판다고 안심했다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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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봉 계바쁨 황비혼

은행 상품에 가입한 투자자들이 해당 은행에 소송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작다고 판 상품이 대규모 손실을 보게 생겼거든요. 투자자들은 애가 타겠죠. 재테크 초보자에겐 은행에서 파는 상품이라고 모두 안전한 건 아니라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사례입니다. 어떤 상품 문제가 됐을까요?

금융상품

불안한 ELS, 역발상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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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인 황비혼

ELS의 기초자산은 주로 코스피200, 홍콩H, 미국 S&P500 등이죠. 그런데 최근 한국과 홍콩 증시가 크게 하락하면서 ELS 투자자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기 상환이 어려워져 자금이 묶일 가능성이 커진 거죠. 하지만 위기가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대출

깐깐한 안심전환 대출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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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바쁨 육아인 황비혼

서민형 안심전환대출로 갈아탈 계획이신가요? 조건만 맞으시면 갈아타는게 좋습니다. ‘선착순’ 아니니까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 9월29일까지만 신청하면 됩니다. 대신 조건이 만만치 않습니다. 살펴 볼까요?

갈아타기 가능한 대출은?

  • 올해 7월 23일까지 실행된 변동금리 또는 혼합금리 주택담보대출이 대상이다. 고정금리는 대상에서 빠졌다.
  • 보금자리론ㆍ적격대출ㆍ주택도시기금 같은 정책 모기지 대출은 갈아탈 수 없다.
  • 전세보증금 대출, 중도금대출, 기업한도대출도 안심전환대출 대상이 아니다.

1주택자의 뜻

  •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단독주택 중 한 채를 보유하고 이를 담보로 대출을 받았을 경우 안심전환 대출로 갈아탈 수 있다. 
  • 오피스텔을 담보로 대출받았다면 안심전환 대출 대상에서 제외된다.
  • 아파트 분양권ㆍ입주권은 보유주택으로 친다. 아파트 한 채를 소유하면서 분양권이나 입주권을 갖고 있다면 안심전환대출 대상에서 빠진다는 의미다.
  • 지방 소재이면서 20년 이상 경과된 단독주택이나 85㎡ 이하의 단독주택, 부모 또는 배우자로부터 상속받은 단독주택은 보유주택으로 간주하지 않는다.

9억원 주택 보유자도 신청 가능하지만

  • 대출 승인일 기준 주택의 시가가 9억원 이하면 신청 가능하다.
  • 집값 판단 기준은 KB부동산 시세다. 이게 없으면 한국감정원 시세, 그것도 없으면 감정가를 활용한다.
  • 주택 시가가 9억원에 가까운 신청자는 불안할 수 있다. 안심전환대출 한도가 20조원인데, 신청자가 많아 한도를 넘기면 집값이 싼 순서대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 첫날부터 신청자가 폭주했다.

소득 기준은?

  • 부부합산 소득(미혼이면 본인소득)이 연 8500만원 이하여야 한다. 결혼기간 7년 이하이거나 자녀가 2명 이상이면 소득 기준은 연 1억원으로 오른다. 지난해 연 소득 기준이다.
  • 소득은 세금 내기전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은)’ 기준이다. 월급에 상여금, 각종수당, 명절휴가비 등이 몽땅 포함된 수치라는 뜻. 국세청 홈택스에서 원천징수 영수증을 발급받으면 확인 가능하다.
#안심전환대출#고정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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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대출전에 알아야할 '거치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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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봉 계바쁨 황비혼

내집 장만을 위한 대출을 하거나, 더 좋은 조건으로 대출을 갈아탈때 여러가지 신경써야 하죠? 그중 하나가 거치기간입니다. 거치기간이 어느 정도이냐에 따라 대출 원리금(원금+이자) 상환 계획이 크게 달라집니다. 자세히 알아볼까요?

대출

신용등급 낮다면 햇살론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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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봉 계바쁨

신용등급이 낮으면 돈이 필요할 때 구하기가 쉽지 않죠. 힘들게 찾아도 고금리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저신용자를 위한 연 17%대 대출 상품이 2일 출시됐습니다. 정부가 국민행복기금 여유 재원을 이용해 공급하는 건데요. 살펴볼까요?

대출

저축은행 대출, 싸게 갈아탈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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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살때 은행말고 농협이나 저축은행에서 돈 빌리셨나요? 그렇다면 은행보다 이자를 더 내실텐데요. 정부가 싼 금리로 대출을 갈아탈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나은 보금자리론’이라고 합니다. 지난해 5월에 출시됐는데, 조건이 까다로워서 실적이 저조했다고 합니다. 9월부터는 조건이 좀 완화된다고 하네요. 얼마나 나아질까요?

대출

1%대 대출로 갈아탈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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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인 황비혼

집살때 빌렸던 주택담보대출의 이자를 덜 낼 기회가 생겼습니다. 올 추석 이후 대출을 갈아탈 수 있습니다. 잘 하면 금리를 1%대로 낮울 수 있습니다. 대신 시가 9억원 이하 1주택 보유와 같은 여러 조건이 달려 있죠. 조건을 다 만족시킨다면 대출 갈아타기를 적극 검토할 만합니다.

대출

제2 안심전환대출 나온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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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인 황비혼

제2 안심전환대출이 8월말에 나온다고 합니다. 집 사면서 빌린 주택담보대출의 이자를 줄일 수 있는 기회라고 하는대요. 안심전환대출이란 무엇이며, 새 안심전환대출은 뭐가 달라진 걸까요? 갈아탈만 할까요? 

대출

대부업에 돈 빌려야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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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대부업자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거 아시죠? 이자율이 너무 높아 자칫 빚더미에 빠질 수 있어요. 대부업을 이용하는 것 자체만으로 신용등급은 뚝 떨어집니다. 그런데 불가피하게 대부업체에 손을 벌려야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죠. 그때 꼭 알아둬야할 점이 있습니다. 

대출

디딤돌·버팀목 대출, 난 못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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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디딤돌(주택 구입)·버팀목(전세) 대출 신청을 계획 중인가요? 그럼 부동산·주식 등 보유 자산을 확인해야 합니다. 앞으로 자산이 많으면 대출을 받을 수 없거든요. 좀 억울하다고요? 아직 방법은 있습니다.

대출

떨어진 코픽스, 내 이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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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바쁨 육아인

대출 이자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가 기존보다 0.3%포인트 떨어졌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내가 내야할 대출 이자가 저절로 줄어들진 않습니다. 이자 덜 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새로 대출을 받을 경우 코픽스 하락의 영향이 있을까요?

대출

주택대출, 갈아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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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바쁨 육아인

요즘 은행에는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를 문의하는 고객이 많다고 합니다. 이유가 있어요. 시장 금리가 뚝뚝 떨어지고 있거든요. 갈아타서 이자를 덜 낼 수 있다면 당연히 좋겠죠. 그런데 이게 단순한 문제가 아니에요. 금리 차이, 수수료, 정부 규제 등을 잘 따져봐야 합니다.

대출

대출 관리 신경써야 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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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부터 제2금융권, 즉 농협, 수협 등 상호금융이나 저축은행 가계 대출에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적용합니다. 제1금융권은 반년 전부터 적용했는데 규제를 확대하는 거죠. 소득 증빙 없이 주택, 주식만을 담보로 돈을 빌리는 게 어려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출

‘누구나’ ‘100%’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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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지를 보고 솔깃해 찾아갔지만 알고 보니 미등록 대부업자. 생각 없이 돈을 빌렸다간 수백%에 달하는 고금리에 시달리게 됩니다. 몇배의 수익을 약속하며 투자를 권유하는 것도 대부분 거짓말이죠. 불법 금융 광고는 나름 패턴이 있습니다. 특히 이런 문구가 있으면 조심하세요. 

내집마련

[오피스텔 ABC] ①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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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인 황비혼

부동산 상품 중 가장 대표적인 재테크 수단은 뭘까요? 바로 오피스텔입니다. 아파트 등 주택보다 몸값이 싸고 규제가 덜해 진입장벽이 낮기 때문이죠. 세를 놓으면 은행 예·적금보다 높은 수익이 기대되는 것도 이유고요. 그럼에도 오피스텔 투자 땐 주의가 필요하답니다.

오피스텔은

  • 오피스(office)와 호텔(hotel)의 합성어로, 사전적 의미는 '업무를 주로 하되 일부 숙식을 할 수 있도록 한 건축물'이다. 건축법상 엄연히 업무시설로 분류돼 '주택'에 포함되지 않는다. 집 한 채 이외에 오피스텔을 갖고 있더라도 1가구 2주택으로 간주하지 않는 거다.

투자 시 뭘 봐야 하나

  • 오피스텔은 수익형 부동산의 대명사다. 임대를 놓으면 월세를 따박따박 받을 수 있어서다. 상품 성격상 임대수익률이 얼마나 되는지가 중요한 셈이다. 임대수익률은 '연간 임대수익/매입자금'으로 계산할 수 있다. 여기서 연간 임대수익은 1년간 받는 월세에서 대출 이자를 뺀 비용이고, 매입자금은 오피스텔을 산 금액에서 대출금을 뺀 가격이다.
  • 최근 임대수익률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전반적으로 하락세다. 6월 말 기준 서울과 경기도 오피스텔 평균 수익률은 각각 연 4.87%, 5.33%다.

입지 선택이 관건

  • 수익률이 높은 오피스텔을 잡으려면 입지 선택을 잘해야 한다. 도심이나 업무지구 주변, 대학가 등이 직장인, 학생 수요가 많아 임차인을 구하기 쉽고 수익률도 높은 편이다. 가급적 아파트나 대규모 상가를 끼고 있거나, 역세권인 물건을 사는 게 공실(빈방) 위험을 줄일 수 있다.
  • 주변 수급 상황도 따져봐야 한다. 오피스텔이나 빌라 등 공급이 넘치면 공실이 늘거나 기대만큼 임대료를 받지 못할 수 있다.

대형보단 소형

  • 오피스텔은 1인 가구 수요가 많으므로 소형을 공략하는 게 좋다. 또 단지 안에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방에 가구와 가전제품이 완비된 곳이 세입자를 구하기 쉽다. 주변 소음이 심하지 않은지도 챙겨봐야 한다. 

관리비도 챙겨야

  • 관리비를 간과해선 안 된다. 임대수익률은 매매가와 공실률, 관리비가 낮을수록 올라간다. 주변 오피스텔이나 아파트와 비교할 때 관리비가 너무 비싸지 않은지 확인해야 하는 이유다. 월세와 관리비를 따로 내는 곳이 좋다.
  • 반드시 현장 실사와 구체적인 수익률 분석을 거친 뒤 투자 여부를 정해야 한다. 

알아둘 것

  • 투자 때 월세 수입과 매매차익 중 어느 것에 중점을 둘지 정하는 게 좋다. 만약 후자인 오피스텔 몸값 상승에 따른 차익이 우선이라면 서울 기준으로 강북권보다는 강남권이 유리하다. 다만 오피스텔은 아파트만큼 가격이 오르진 않는다. 매매시세 차익을 기대하기 어려워 월세 수입에 초점을 맞추는 게 바람직하다.
#오피스텔#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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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주택 취득세 덜 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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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집을 살 때 내는 세금인 취득세 체계를 손질한다고 하네요. 6억원이 넘고 9억원 이하인 주택에 한해섭니다. 뭐가 바뀌는 걸까요. 7억원짜리 집을 사면 세금을 더 낼까요, 덜 낼까요?

내집마련

신혼부부 취득세 반만 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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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타이밍을 놓고 고민 중이라면, 혹시 그거 아시나요? 올해 안에 신혼부부가 생애 처음으로 집을 사면 취득세를 50% 깎아준다는 사실 말이에요. 꽤 혹한 얘기죠? 물론 전제 조건이 조금(?) 따라붙긴 합니다.

내집마련

혼인신고 늦추는 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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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결혼 후에도 혼인신고를 늦추는 부부가 많습니다. 대개 '한번 살아보고 결정하자'는 암묵적 합의에 따른 경우죠. 만약 내 집 마련을 꿈꾼다면 더더욱 혼인신고를 미루는 게 좋을 듯합니다.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거든요. 무슨 얘기냐고요?

내집마련

[어쩌다 빌라] ②매매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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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는 비교적 적은 돈으로 살 수 있단 매력이 있어요. 하지만 그만큼 계약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적지 않죠. 가격은 적정한지, 나중에 처분이 가능할지 등을 따져봐야 합니다. 전세 계약 때 유의점과 겹치지 않는 선에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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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로또 전세' 노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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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전셋값보다 훨씬 저렴한 '로또 전세' 아파트가 8월에 나옵니다. 이름하여 장기전세주택! 강남권을 비롯해 동대문·성북·강서·중랑·은평구 등 서울 곳곳에서 총 1000가구 넘게 모집한다니, 입주 자격에 부합하면 신청하는 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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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산 집에 비 새면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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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아파트를 매입하며 내 집 마련 꿈을 이뤘는데, 장마 때 천장에서 비가 새는 걸 봤습니다! 이럴수가, 계약 전 집을 둘러볼 땐 별문제 없었는데…. 종전 집주인(매도인)도 '모른다'고 잡아뗍니다. 이럴 때 구제받을 방법이 있을까요?

내집마련

금리 내리면 집값 오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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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리자 무주택자들 사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요. "가뜩이나 비싼 집값이 더 오르는 것 아니냐"는 거죠. 금리와 집값은 무슨 관계이길래 이런 얘기가 나올까요. 또 집값은 정말 오를까요?

내집마련

층간소음 덜한 아파트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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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인 황비혼

누구나 한 번쯤은 윗집의 층간소음으로 고통받은 적 있을 겁니다. 그럼 질문 하나, 층간소음이 덜한 아파트를 고를 수 있을까요? 물론 미리 윗집에 누가 사는지 확인하는 식의 방법은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죠. 그나마 참고할 만한 부분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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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셀프 등기'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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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인 황비혼

집을 사면 꼭 거쳐야 하는 과정이 있어요. 바로 등기예요. 집을 법적으로 내 명의로 바꾸는 절차죠. 대부분 등기를 어떻게 하는지 몰라 법무사에게 맡기는데, 그 대가로 수십~수백만 원이 들어요. 돈이 좀 아깝다면 '셀프 등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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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금 납부 때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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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봉 계바쁨 육아인

집을 사거나 전세를 구할 때 계약날도 중요하지만, 잔금일도 신경 써야 합니다. 보통 잔금 치르는 날에 이사하는 경우가 많아, 은행·중개업소 들르랴 전입 신고하랴 정신이 없기 때문이죠. 처음 겪을 땐 예상치 못한 일들로 난감할 수 있습니다. 잔금 납부 때 챙겨야 할 건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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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갑 아파트' 뭐가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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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인 황비혼

59㎡ A, 59㎡ B, 59㎡ C…. 모델하우스에 가봤다면 이런 표시를 본 적 있을 겁니다. 앞(59㎡)은 평수, 뒤(알파벳)는 주택 평면을 가리킵니다. 모두 면적이 같지만, 모양은 제각각이란 뜻이죠. 평면은 크게 판상형과 타워형으로 나뉘는데 A·B타입은 판상형, C타입은 타워형 구조인 경우가 많아요. 무슨 차이일까요.